경상남도 거창군 아홉산 자락, 해발 1,000m의 맑은 공기와 청정 물길이 만나는 곳에 이수미팜베리 유기농 농장이 자리합니다.
유럽의 어느 시골 마을에서나 볼 법한 이국적인 아치형 건물과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루며,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완전한 쉼을 찾는 여행자들을 맞이합니다.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땅이 살아있는 유기농 베리 농장과 감성 가득한 문화 공간이 하나로 어우러진 경험의 공간입니다.
모든 식재료는 100% 자체 재배 유기농 블루베리·아로니아·산딸기·복분자와 지역 로컬 농가의 신선 식자재를 사용합니다. 화학 비료·농약 없이 정성껏 키운 유기농 자연의 맛을 식탁 위에서, 디저트 한 스쿱에서, 하룻밤 숙박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보세요.
먹고 마시고 자고 체험하는,
완전한 하루가 이 안에 있습니다.
아홉산 청정 자연에서 직접 키운 유기농 베리가 식탁에 오릅니다. 시그니처 메뉴 유기농 베리 비빔밥은 오색 빛깔 채소와 갓 수확한 유기농 베리, 고소한 들기름이 어우러져 몸과 마음을 함께 채워줍니다. 화학 조미료·인공 색소 없이 유기농 자연 그대로의 맛으로만 완성하는 건강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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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산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통창 카페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블루베리·아로니아로 만든 시그니처 젤라또와 계절 디저트를 즐기세요. 인공 감미료 없는 유기농 자연의 달콤함이 담긴 한 스쿱이 모든 피로를 녹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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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소도시의 감성을 담은 아치형 독채 펜션. 숲 속에 온전히 홀로 자리한 프라이빗 공간에서 아홉산의 별빛과 새소리를 벗 삼아 진짜 쉼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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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유기농 블루베리·복분자를 수확하고 유기농 잼과 생과즙 주스를 만들어보는 체험 농장. 농약·화학 비료 없이 재배된 유기농 베리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합니다.
체험 일정 보기"경상도에서 이렇게 예쁜 공간을 발견할 줄 몰랐어요. 베리 비빔밥이 SNS에서만 보던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 카페에서 보이는 산 전망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꼭 다시 오고 싶어요."
"아이랑 체험 농장 다녀왔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직접 딴 블루베리로 주스 만들어 마시는 걸 집에 와서도 계속 이야기하네요.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1박 2일로 펜션 이용했는데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아치형 건물이 유럽 여행 온 것 같은 느낌이고 주변이 조용해서 정말 깊이 쉴 수 있었어요. 경상도 1순위로 추천합니다."